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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몽돌해수욕장 등 거제지역 휴가객 몰려몽돌 · 해금강 입구 교통정리 없어 주변 심한 교통체증 · 사고위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8.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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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를 보인 2일 거제시 동부면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을 찾은 휴가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든 1일과 2일 해수욕장과 피서지가 많은 거제지역 관광지는 몰려든 피서객 차량으로 곳곳이 교통체증을 빚었다.

특히 흐린 날씨를 보인 2일 거제시 동부면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 입구 삼거리와 해금강 입구 도로 주변은 10여km 구간이 심한 체증을 빚었다.

그렇지만, 이날 점심시간대에 이들 교통혼잡지역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 및 지역 봉사단체 등은 찾아 보기 힘들어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의 불만을 샀다.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든 2일 거제시 동부면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 입구의 교통정리가 되지 않아 주변이 많은 교통체증을 겪는가 하면, 휴가객들이 도로를 건너면서도 불편을 겪었다..

특히 주변 횡단보도 역시 교통정리가 되지 않아 이곳을 찾은 휴가객들이 도로를 건너는데도 사고의 위험에 노출됐다.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에서는 몽돌밭 입구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를 한 뒤, 핑크색 손목밴드를 채워주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 관광객들은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은 경우가 상당 수 눈에 띄었다.

흐린 날씨를 보인 2일 거제시 동부면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에 많은 피서객이 몰렸지만, 예년에 비해서는 한산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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