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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해’ SNS 인기곡-선거송-공익송 끝없는 진화박군, 27일 첫 출연 ‘가요무대’서 ‘한잔해’ 가창 파격무대 예고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7.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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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해'로 스타덤에 오른 박군. /사진제공=토탈셋엔터테인먼트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한잔해’가 국민가요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9월 17일 음원이 공개된 ‘한잔해’는 유투브 등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수많은 조회 수를 기록, 온라인 인기곡으로 떠올랐다.
인기가 노래방으로 이어지며 인기 애창곡 10위권에 진입한 ‘한잔해’는 강력한 중독성과 그냥 듣고만 있어도 신나는 멜로디로 4·15 총선 선거 로고송 1위에 당당히 꼽히며 전국을 강타했다.

다양한 연령층에게 친숙한 트로트, 귀에 쏙쏙 박히는 신나는 멜로디의 ‘한잔해’는 개사하기도 수월해 지난 5월에는 소방청 화재경보기 공익광고 음악으로 사용됐다.
주택용화재경보기 설치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한잔해’를 개사해서 음원과 뮤직비디오 형식의 콘텐츠가 제작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선거송에 이어 공익송으로 진화한 ‘한잔해’는 최근 드라마 ‘출사표’에 이어 예능 ‘나혼자 산다’까지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방송계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한잔해’는 전통 트로트 음악 프로그램인 ‘가요무대’에도 선곡됐다.
‘한잔해’가 전국민의 관심을 받으며 많은 신청이 이어져 7월 27일 방송되는 ‘가요무대-1664회 7월 신청곡’ 편에 박군이 출연, 신나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직 노래 인기보다 인지도가 약한 박군이 첫 공중파 방송출연이 트로트 가수들의 꿈의 무대인 ‘가요무대’이고 데뷔 1년도 안된 신인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이게 된 건 ‘한잔해’의 인기가 그만큼 뜨겁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한잔해'로 스타덤에 오른 박군. /사진제공=토탈셋엔터테인먼트

실제로 ‘한잔해’는 젖먹이 아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한잔해’ 뮤직비디오는 일명 ‘뽀통령’으로 불리는 ‘뽀로로’의 인기를 위협하고 있다.
중독성 강한 리듬과 신명나는 멜로디가 아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받고 있다.
나이 대에 맞는 ‘요구르트 한잔해’로 변신, 재롱잔치 애창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중년 주부들 사이에서 인싸되는 댄스로 ‘한잔해’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에어로빅, 줌바, 스피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영상이 제작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한잔해’의 주인공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박군은 얼마전 음악전문 기획사인 토탈셋엔터테인먼트(대표 김균민)와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요무대’를 시작으로 성인 가요 팬들이 애청하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행사 등에 출연해 1년 만에 전국민 사랑 받는 국민송으로 떠오른 ‘한잔해’를 들려주며 새로운 트로트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잔해'로 스타덤에 오른 박군. /사진제공=토탈셋엔터테인먼트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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