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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동네가게 광고네트워크 개발한 엄상용 대표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1.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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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으로 인한 지역업종의 대표들이 광고 전단지 비용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고민은 조금은 덜어질것 같다 . 바로 동네가게 라는 전국지역의 네트워크 광고 전문 사이트를 개설한 엄상용 대표...
▲ ©시사코리아저널/호남취재본부

그는 공직생활을 하다 퇴직후 사진관을 창업했다. 하지만 디지털 인터넷 시대에 누가 사진인화를 하지않고 사진찍기를 안하는 탓에 창업한지 불과 1년만에 수천만원의 금전을 손실보고 사업을 접었다.

동네가게 엄상용대표는 잠시 실의에 빠져 있던중 지금의 동네가게라는 사이트를 창업하게 된것이다. 엄대표는 사진관을 하면서도 지역 언론광고에 광고를 하려면 한번 광고하는데도 수십만원이 들었지만 효과는 없었다 말하고 이에 아이템을 점목시켜 지금의 동네가게 사이트를 창업한것이다.

현재 전국네트워크 지점을 모집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www.dongnegage.com 동네가게 창업사이트에 가보면 자세하게 설명되었다.
퇴직후 나 사진을 찍기 좋아하는 분이면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엄대표는 지금은 초기단계지만 앞으로 사이트의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면서 동네가게 광고 사이트가 활성화가 되면 인터넷 광고업계에서도 자리를 잡을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자세한 문의사항은전국전화 1611-1618 로 문의 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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