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제 이러한 고민은 조금은 덜어질것 같다 . 바로 동네가게 라는 전국지역의 네트워크 광고 전문 사이트를 개설한 엄상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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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직생활을 하다 퇴직후 사진관을 창업했다. 하지만 디지털 인터넷 시대에 누가 사진인화를 하지않고 사진찍기를 안하는 탓에 창업한지 불과 1년만에 수천만원의 금전을 손실보고 사업을 접었다.
현재 전국네트워크 지점을 모집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www.dongnegage.com 동네가게 창업사이트에 가보면 자세하게 설명되었다.
퇴직후 나 사진을 찍기 좋아하는 분이면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엄대표는 지금은 초기단계지만 앞으로 사이트의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면서 동네가게 광고 사이트가 활성화가 되면 인터넷 광고업계에서도 자리를 잡을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자세한 문의사항은전국전화 1611-1618 로 문의 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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