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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2층버스 타고 야경보며 ‘열대야 싹~’창원시, 야간시티투어버스 7~8월 두 달간 매주 금·토 운행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7.0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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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티투어 2층 버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올여름 창원에서 도심 속 야간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창원시는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시티투어버스를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하루 한 번 야간에도 운행한다고 밝혔다.

오후 5시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해 창원수목원, 진해루를 거쳐 8시에 만남의 광장으로 돌아오는 3시간짜리 코스다.

경유지 사이 제법 거리가 있어 창원시내 밤 풍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시는 야간시티투어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창원수목원 투어, 진해루 산책, 몸짱건강체조 등 여름맞이 ‘열대야 타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화 예약으로 하루 선착순 45명을 받아 운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좌석 거리두기’로 2층 버스에 25명, 1층 버스에 20명만이 탑승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성인 2000원, 청소년 이하 1000원이다.

야간시티투어버스 예약 및 문의는 창원시 관광과(☎ 225-3691) 또는 창원시설공단(☎ 712-0777)으로 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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