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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갤러리 ‘경남산가람미술협회 단체전’‘아름다운 경남’ 주제로 창작한 한국화ㆍ옻칠회화ㆍ서예ㆍ조각ㆍ공예 등 작품 36점 전시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7.0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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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경남산가람미술협회 단체전’을 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BNK경남은행갤러리 다섯 번째 대관전시에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초대했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17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경남산가람미술협회 단체전’을 열고 있다.

경남산가람미술협회 단체전은 경남산가람미술협회 회원 34명이 ‘아름다운 경남’을 주제로 창작한 한국화ㆍ옻칠회화ㆍ서예ㆍ조각ㆍ공예 등 작품 36점이 전시됐다.

장선자 작가의 ‘thanks flower 20-6’, 박춘성 작가의 ‘고향’, 강민지 작가의 ‘연화도’, 김상문 작가의 ‘지난봄날에’, 백혜주 작가의 ‘교감’, 설희숙 작가의 ‘이미지동백’ 작품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경남산가람미술협회 단체전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지역민과 고객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모든 관람객은 손 소독ㆍ마스크 착용ㆍ일정 간격 유지 등 정부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만 한다.

경남산가람미술협회 장선자 회장은 “코로나19로 멈췄던 작품 전시가 조심스레 재개되면서 경남산가람미술협회 회원들이 단체전을 갖게 돼 행운이라 생각한다. 많은 관람객들이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아 경남산가람미술협회 회원들의 다양한 조형세계를 눈으로 보고 이로 하여금 삶의 여유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 초대 회장 권영호 선생을 필두로 결성된 경남산가람미술협회는 불교미술협회 예주동인회로 출발해 경남불교미술협회와 경남산가람미술협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현재는 제4대 장선자 회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 66명이 경남 지역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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