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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경계없는 하나의 도시 만들겠다”7월 정례조회서 밝혀···"시민 위한 또 다른 10년 준비" 당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7.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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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은 통합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몇 가지 당부를 하였다.

먼저, ‘경계 없는 하나의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창원의 창원답게, 마산은 마산답게, 진해는 진해답게, 지역과 경계를 넘어, 성장의 한계가 없는 도시건설을 위해 힘써 달라"면서 "그러기 위해 후반기 시정 운영의 속도를 높여 줄 것"을 요청했다.

상반기 시정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반기에는 보다 더 속도를 내 창원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창원시는 1일 열린 7월 정례조회에서 음식문화개선사업 지방자치단체 대상, 모범공무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유공자표창, 상반기 친절으뜸공무원상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다. 사진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 시장은 이와 함께 창원시의 핵심과제 실현에도 총력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2020년을 창원특례시 원년의 해로 만들고, 광역교통망 구축,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 독립기념과, 산업노동역사 박물관 등 핵심과제 실현에 노력해 줄 것"은 부탁했다.

허 시장은 마지막으로 "시정의 목적은 시민의 행복이며,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우리가 달성한 결실들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시정이 최종 목적지에 다다른 것"이라며 시민을 위한 행정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날 음식문화개선사업 지방자치단체 대상, 모범공무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유공자표창, 상반기 친절으뜸공무원상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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