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포항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 달아드리기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 전달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6.28 19:4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포항시는 26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월남전 참전용사인 김천식 씨 가정을 방문해 2020년 신규 제작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고 조국을 위한 희생·헌신에 김사의 마음을 전했다.

포항시는 지난해까지 독립유공자·유족 57명, 6.25 참전유공자와 상이군경 2천여 세대에 ‘국가유공자 집’ 명패를 전달했다. 

올해 명패 부착대상은 월남전참전유공자, 보국수훈자 등 2,111명으로 경북보훈처를 통해 수령한 대상자를 제외한 902명에 대해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직접 명패 달아 드릴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