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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북면고 설립 사업,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박완수 의원 "설립사업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적극 챙기겠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6.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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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국회의원.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 의창구 북면 지역의 고등학교 설립과 관련한 지방재정 지원 건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최종 통과돼 학교 설립에 탄력을 받게됐다.

국회 미래통합당 박완수 의원(창원 의창구)이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창원 의창구 북면 지역의 고등학교 설립과 관련한 지방재정 지원 건이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0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북면고 설립사업은 지난해 12월,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에서 학교설립 예산을 지자체 등이 자체적으로 충당하는 것을 전제로 조건부 승인됐었다.
따라서 총사업비 356억 가운데 창원시 등 지방재정 152억 원 지원의 적정성 등을 따지는 이번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가 중요한 절차에 해당한다.

박완수 의원은 “북면고등학교 설립 사업이 지난해 교육부 심사에 이어 이번 행정안전부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서 당초 목표로 한 2023년 개교가 가시화 되었다”면서 “그동안 행안부 담당 국장 등에게 학교 설립의 필요성을 설득하고 지속적으로 실무 협의를 해온 끝에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어 “앞으로 북면고 설립사업이 차질없이 진행 될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적극적으로 챙겨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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