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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 2개 부문 '1위'구조 팀전술 · 최강 소방관 분야 '최고'···9월 전국대회에 경남대표로 참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6.2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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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는 지난 22~23일간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열린 '2020년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조 팀 전술분야 및 최강소방관분야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시상식 장면.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소방서(서장 조길영)는 지난 22~23일간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열린 '2020년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구조 팀 전술분야(윤승민, 박경수, 송태호, 이민영, 이정한) 및 최강소방관분야(임현익)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는 도내 18개 소방서에서 각 서를 대표하는 소방관이 참가해 화재, 구조, 구급, 최강소방관 각 분야에서 최고를 가리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거제소방서는 지난 22~23일간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열린 '2020년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조 팀 전술분야 및 최강소방관분야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시상식 장면.

2개 분야 1위를 차지한 거제소방서는 9월 중 개최 예정인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전국대회에서 각 분야 1위과 최강소방관분야 3위 이내로 입상할 경우 ‘특별승진’의 포상이 주어진다.

조길영 서장은“무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각종 재난현장에서도 지금처럼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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