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절기상 하지를 나흘 앞둔 1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원동마을 앞 들녘에서 양파 수확 후 모내기를 하기 위해 농민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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