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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체외충격파 · 고강도레이저 치료 개시만성적인 근골격계 치료에 효과적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06.1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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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15일부터 영양군 보건소 물리치료실에 체외충격파 치료기를 설치 ·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외충격파 치료기는 현재 많은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치료 대상 질환은 퇴행성관절염, 외상후부종, 어깨통증(오십견), 발바닥통증, 만성적인 통증, 아킬레스건염, 팔꿈치통증(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허리통증 등 다양한 질환에 쓰이고 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비급여 항목으로 병·의원에서는 평균 5만원 이상의 진료비를 받고 있지만, 영양군은 군민의 진료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만성·급성 근골격계 질환자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조례를 개정, 치료비 1만원으로 군민들에게 제공하기로 하였다.

또한 체외충격파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고령자 및 심한 골다공증 환자를 위하여 고강도 레이저 치료기를 비치해 모든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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