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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주 ‘도련님’, MBC '편애중계' 타고 역주행 대박 조짐‘편애중계’ 참가자 가창 10, 20대 뜨거운 관심 화제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6.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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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연주(사진)의 ‘도련님’이 강제 역주행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지구촌기획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가수 문연주의 ‘도련님’이 강제 역주행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트로트가 인기를 모으며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 받고 있는 ‘도련님’이 MBC ‘편애중계’를 통해 중장년층은 물론이고 10, 20대 들에게도 애창곡으로 불리는 뜨거운 인기를 확인 시켜 주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 20대 트로트 대전 마지막 편에서는 김채은이 결선무대 선곡으로 '도련님'을 노래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비록 아쉽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트로트 기대주 김채은의 통통 튀는 비타민 매력이 더해진 ‘도련님’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12일 방송될 '편애중계-왕중왕전 패자의 역습' 예고편에서는 트로트 신동 김수아가 '도련님'으로 패활 부활전에 도전해 10대가 부르는 또 다른 느낌의 '도련님'을 들려줄 예정이다.

20대 김채은, 10대 김수아의 가창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강력하게 각인 된 ‘도련님’은 발표 당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노래. 2017년 성인가요계 히트제조기로 꼽히는 문연주가 발표하자마자 엠넷인기차트에서 8위에 오르며 성인 가요로는 보기 드문 폭발력을 보여줬다.

전국노래교실, 하이숍 등의 인기가 방송까지 이어지며 큰 관심을 받아 팬들을 중심으로 한 ‘도련님 가요제’를 여는 등 유행가로 급부상했다. 특히 지역 가수들과 다양한 가요제 참가자들의 애창곡으로 꼽혀 전국 축제 어디를 가나 ‘도련님’이 울려 퍼지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도련님’은 가야금과 대금의 악기 구성이 전주부터 귀를 사로잡는 국악풍의 노래. 이도령과 춘향이를 모티브로 향단이가 신분을 뛰어넘어 도련님을 짝사랑한다는 내용의 가사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줌마렐라들의 애창곡으로도 사랑 받고 있다.

‘편애중계’ 바람까지 더해지며 10대와 20대 들에게도 강력하게 어필, 듣기도 좋고 노래하기도 좋은 장점에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과 관심이 더해지며 ‘도련님’은 히트곡 공식을 완성,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트로트 붐에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미스 트롯’에 이어 ‘미스터 트롯’까지 20, 30 대 트로트 가수들의 활약이 대세를 이룬 가운데 중견가수들의 존재감을 확인 시켜준 노래로 꼽히며 편식되지 않은 트로트 가요 붐을 이끄는데 큰 역할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인기바람을 타고 문연주는 8일 방송되는 ‘가요무대-1657회 나의 노래’에서 ‘도련님’을 직접 가창해 뜨거운 인기 확인 시켜줄 계획이다.
2017년 ‘도련님’ 발표 후 2018년 ‘복 터졌네’, 2019년 ‘사랑 바보’ 등 꾸준히 신곡을 선보인 문연주는 2017년 뿌린 씨앗을 3년 만에 튼실한 열매로 수확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문연주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선보인 ‘도련님’을 꾸준히 들려주고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대중의 관심을 계속해서 이어간 끝에 남녀노소 다양한 팬이 좋아하는 트로트 인기곡으로 성장, 끈기와 노력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수 문연주(사진)의 ‘도련님’이 강제 역주행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지구촌기획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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