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상도 내륙지역에 올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6월에 들어서면서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형국에서 무더위까지 빨리 찾아와 시민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던 4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스포츠파크 수돗가에서 참새 한 마리가 수도꼭지 아래서 물을 찾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