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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현충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전시관도 보고 기념품도 받고'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0.06.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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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김희곤)은 제65회 현충일 및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기념품은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경북북부보훈지청 제공)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제작한 한글사랑 저금통 만들기다.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는 전시관을 방문한 모든 관람객, 한글사랑 저금통 만들기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행사는 현충일인 6월 6일부터 7일까지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진행한다.

기념관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중이며, 현재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독립관‧의열관‧기획전시실 등 전시관은 정상적으로 운영하지만, 유아체험 및 놀이공간인 새싹교육실과 경북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관람할 수 있는 추강영상실은 이용이 불가하다. 

전시관의 관람인원은 1시간당 20명으로 한정되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2m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야 관람이 가능하다.

김희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은 “식민지 해방과 국민국가 건설이라는 두 가지 시대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북 독립운동가들과 자유로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호국영령들의 삶과 뜻을 통해 현재 코로나19 극복이라는 시대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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