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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장난감도서관에 ‘번개맨·뿡뿡이’ 만나러 가자2일부터 장남감도서관 3개소 전면 개관 … 통합 10주년 기념 이벤트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6.0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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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2일부터 코로나19로 부분 개관 중이던 장난감도서관(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여성회관마산관, 아이세상장난감도서관) 3개소를 전면 개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설을 부분적으로 개관해 장난감 대여, 반납 서비스가 제공됐으나, 부대시설 이용이 일절 불가해 불편이 있었다.
시는 전면 개관과 함께 3개소 장난감도서관은 장난감 소독과 시설 환경 정비 등 대대적인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시는 통합 10주년 축하와 올해 봄을 집에서만 보냈을 영유아와 부모들의 기분 전환을 위해 작은 이벤트도 기획했다.
시는 EBS 인기 캐릭터 ‘번개맨, 뿡뿡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고, 동시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누방울 목걸이, 멋진 왕관을 선물로 준비했다.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객이 집중될 경우 시설 이용이 제한적일 수 있으며, 대대적인 행사는 개최하지 않는다.

정시영 복지여성국장은 “코로나 19 상황이 아직 ‘심각’ 단계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드리고 싶어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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