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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부림창작공예촌, 6월부터 한복문화체험관 무료 대여코로나19 위기 극복 응원 및 한복체험 기회 확대 위해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5.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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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유료로 운영 중인 부림창작공예촌 내 한복문화체험관을 6월 1일부터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국화축제 때 어린이들이 한복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창원시는 유료로 운영 중인 부림창작공예촌 내 한복문화체험관을 6월 1일부터 무료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한복문화체험관은 마산부림창작공예촌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 8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은 휴무다.

체험관 내에는 생활한복, 전통한복, 교복, 왕의 한복 등 500여벌을 보유하고 있다.
2016년 운영 이래 현재까지 한복체험인원은 총 2만5천여명으로 현재는 1벌에 3,000원씩 세탁비로 받고 있다.

창원시는 유료로 운영 중인 부림창작공예촌 내 한복문화체험관을 6월 1일부터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복문화체험관 입구.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으로 인해 한복체험인원이 저조한 실정이지만, 생활속 거리두기로 변경됨에 따라 코로나 위기 극복을 응원하고 한복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시적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다.

문상식 도시재생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한복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무료로 운영하고자 한다”며 “가족, 연인들과 함께 창동예술촌, 부림창작공예촌 골목여행도 하면서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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