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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외줄낚시 공동체의 '초록 빛 바다 가꾸기'불가사리 · 항내 축적된 어구 · 생활폐기물 등 수거 활동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5.2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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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외줄낚시 자율관리공동체는 지난 17일 오전 거제스킨스쿠버클럽 회원과 함께 일운면 지세포항 에서 불가사리와 항내에 축적된 어구 및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활동을 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 외줄낚시 자율관리공동체(위원장 채권식)는 지난 17일 오전 거제스킨스쿠버클럽 회원과 함께 일운면 지세포항 내 유용 수산패류에 피해를 준다고 알려져 있는 불가사리 35kg과 항내에 축적된 어구 및 생활폐기물 150kg을 수거해 거제시에 인계했다.

순수 어업인으로 구성돼 있는 거제시 외줄낚시 자율관리공동체는 거제시에서 실시하는 소통․공감 '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 사업의 협력단체로 매년 공고지, 내도 해안변 정화 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이날 청소를 주관한 채권식 위원장은 “앞으로 연안 해안변 쓰레기 뿐만 아니라, 항내 침적 쓰레기도 수시로 관찰하고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감으로써 거제의 아름다운 청정 바다 만들기에 일조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거제시 외줄낚시 자율관리공동체는 지난 17일 오전 거제스킨스쿠버클럽 회원과 함께 일운면 지세포항 에서 불가사리와 항내에 축적된 어구 및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활동을 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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