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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하늘거리는 창포꽃' 담는 사진작가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창포꽃 장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5.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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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음력 5월 5일은 우리 고유의 4대 명절 중 하나로 일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인 단오(端午)다.
올해는 4월 윤달이 끼어 단오가 6월로 넘어가지만 옛날에는 약초를 캐고 창포를 문에 꽂아두는 등의 행동으로 재액을 예방하기 위한 날이었다.

특히 '단오' 하면 생각나는 것이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남자는 씨름을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으면 윤기가 나고 머리카락도 빠지지 않는다는 유래가 있다.

이러한 창포로 유명한 곳이 있다.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은 창포로 유명하다.
지금 이곳은 노란 창포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디.
사진은 봄바람에 하늘거리는 노란 창포꽃을 출사 나온 사진사가 카메라로 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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