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세대상은 주택이 11만3200건에 90억8천320여만원, 건축물 2만372건 101억9천434여만원, 선박 217건 2천703만2천여만원 등 총 14만2789건 193억4백58만5천원이다.
증감 내용은 가표적용율 인상(전년 65%⇒현년 70%)에 따른 도시계획세, 공동시설세 증가로 전체 부과금액이 증가했다.
건축물 고액납세자는 1위는 (주)대우 인터내셔널이 3억475여만원, 2위 (주)신세계 2억3900여만원, 3위 삼성테스코(주) 1억5117여만원 등이다.
개인 1위는 내서읍 고 모씨가 2천368여만원, 2위 두척동 이 모씨가 2천7444여만원, 오동동 김 모씨가 1천423여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주택은 1위는 (주)건곤하우징 8천293여만원, 2위는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1천774여만원, (주)씨티건설이 1천266여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개인 1위는 평화동 강 모씨가 98만9천여원, 2위 합성동 송 모씨가 80만2천원, 장군동 고 모씨가 72만7천으로 부과했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6월1일 과세기준으로 했으며 납부기한은 16일부터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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