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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정기분 재산세 193억400여억원 부과△건축 대우 3억475여만원 △주택 (주)건곤하우징 8천293여만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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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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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7% 늘어난 193억4백58만5천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과세대상은 주택이 11만3200건에 90억8천320여만원, 건축물 2만372건 101억9천434여만원, 선박 217건 2천703만2천여만원 등 총 14만2789건 193억4백58만5천원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4만 2178건 188억100만원보다 611건 늘어난 5억300만원이 증감했다.

증감 내용은 가표적용율 인상(전년 65%⇒현년 70%)에 따른 도시계획세, 공동시설세 증가로 전체 부과금액이 증가했다.

건축물 고액납세자는 1위는 (주)대우 인터내셔널이 3억475여만원, 2위 (주)신세계 2억3900여만원, 3위 삼성테스코(주) 1억5117여만원 등이다.

개인 1위는 내서읍 고 모씨가 2천368여만원, 2위 두척동 이 모씨가 2천7444여만원, 오동동 김 모씨가 1천423여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주택은 1위는 (주)건곤하우징 8천293여만원, 2위는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1천774여만원, (주)씨티건설이 1천266여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개인 1위는 평화동 강 모씨가 98만9천여원, 2위 합성동 송 모씨가 80만2천원, 장군동 고 모씨가 72만7천으로 부과했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6월1일 과세기준으로 했으며 납부기한은 16일부터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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