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인류 하나되는 세계’라는 슬로건으로 7일 리허설을 시작으로 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간 공식행사, 학술행사, 부대행사,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월드콰이어 챔피언십 코리아 2009대회를 마산에서도 개최되어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3·15아트센터 공연일정은 △8일 교회음악, 혼성챔버 합창, 불교음악 △9일 갈라쇼, 불교음악 △10일 갈라쇼 △13일 동성청소년합창, 혼성청소년합창, 남성챔버/남성합창 △14일 창작뮤지컬 이순신, 동성청소년합창, 혼성청소년합창, 청소년합창 △15일 청소년 합창이 열린다.
또 3.15아트센트 대극장에서 9일(오후7시30분), 10일(오후 8시), 15일(7시30분)에 갈라콘서트는 세계적으로 합창수준이 인증된 합창단이 각 팀별로 30분간 공연을 펼쳐 최고수준의 합창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우정의 콘서트가 △9일 우리누리청소년회관에서 싱가포르, 필리핀의 만다위 어린이 합창단, 한국팀 △10일 마산박물관 야외무대에서 한국팀, 장안자동차합창단 혼성챔버 등이 △14일 한국팀과 방콕의 목소리합창단이 각각 오후 7시부터 공연을 시작한다.
입장권은 3.15아트센터 경연대회, 갈라콘서트 입장은 무료로 공연티켓을 발부하고 창작극 뮤지컬 이순신은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우리누리청소년회관과 시립박물관 야외무대 우정의 콘서트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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