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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방역마스크 12만장 일괄 배부공적 물량 1차분 18개 교육지원청에 전달…2차 배부는 30일 진행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3.2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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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이 공적 물량 방역마스크을 일괄 배부했다. 사진은 26일 오후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직원들이 공적물량 마스크를 내리고 있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경남교육청은 학교 내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하여 26일 공적 물량 소형 방역마스크(KF94) 12만6,000여 장을 18개 교육지원청에 일괄 배부했다.

경남교육청은 정부의 마스크 긴급 수요처 공적물량 특별공급조치에 따라, 이날 소형 방역마스크를 조달청 비축기지(군산)에서 직접 수령해 18개 교육지원청에 전달, 개학 전 학교에 배부될 수 있도록 했다.

공적 물량 방역마스크는 도내 전 유치원과 긴급 돌봄 대상자 및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으로 배부된다.
2차 배부는 오는 30일 진행하며 학교에 1인 2매씩 비축해 비상시 사용한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공적 물량 소형 방역마스크를 배부함으로써 그동안 마스크 부족으로 인한 학교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학교는 다수의 학생이 밀집되어 공동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물품 비축에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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