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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총선] 문상모 후보등록 후 ‘충혼탑 참배’민주당 소속 도·시의원 동행…'거제경제 살리기' 총선승리 각오 다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3.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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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거제시 문상모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오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호 1번을 상징하는 엄지를 치켜들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문상모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오전 후보 등록을 마쳤다.

문상모 후보는 후보등록 소감에서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면서 “위기의 거제 경제 살려내고 문화가 꽃피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첫 일정으로 같은당 도·시의원들과 충혼탑을 찾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며 4.15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문상모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오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문 후보는 참배를 마친 후 “이번 총선은 거제시 재도약과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거제의 미래를 책임질 후보가 과연 누구인지, 선거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문 후보는 이어 “현 상태로 거제시의 도약을 기대하기 쉽지 않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야 한다”면서 KTX와 가덕신공항 건설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문 후보의 충혼탑 참배에는 백순환 전 예비후보, 김성갑·송오성·옥은숙 경남도의원, 옥영문 거제시의회의장, 최양희·노재하·안석봉·김두호·이태열·강병주 거제시의원이 같이했다.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문상모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오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첫 일정으로 같은당 도·시의원들과 충혼탑을 찾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며 4.15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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