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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故 한주호 준위 추모캠페인 전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3.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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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25일 제5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故 한주호 준위 동상(창원시 진해구 소재)에서 참배 및 추모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서해수호의 날 경남 기념식이 취소된 가운데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서해수호 55용사를 시민들과 함께 추모하고자 거리캠페인으로 진행됐다.

먼저, 한주호 준위 동상 앞에서 참배를 시작으로 서해수호55용사에게 추모의 의미를 담은 무궁화 스티커 헌화, 서해수호 용사에게 보내는 편지, 서해수호 사진전 등이 전개됐으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동참하며,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서해수호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정부기념일이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올해는 3월 27일이다.

안주생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올해는 천안함․연평포격 10주기가 되는 뜻깊은 해로, 온 국민이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기억하며, 그날처럼 하나된 마음으로 지금의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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