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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제21대 총선 대비 소방안전점검 총력투·개표소 69개소 주변 소방시설 등 안전점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3.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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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소방서(서장 조길영)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화재 예방 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4월 3일까지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사전 투표소를 포함한 관내 69개소의 투·개표소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및 적정 여부 ▲자체 소방안전관리 이행 여부 및 공공기관 안전관리 사항 ▲화재 위험요인 등 불안전요인 사전 제거 ▲투·개표소 주변 소방시설 등 안전컨설팅 등이다.

소방서는 투표가 종료될 때까지 관서장 지휘선상에 근무하게 된다.
유사시 일사불란한 지휘체계와 소방출동로 확보, 소방인력과 장비의 100%가동상태 유지, 시ㆍ군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제 유지 등 신속대응태세를 갖춘다는 방침이다.

또 현장 안전점검 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기 위해 민원인과의 접촉을 최소한으로 한다.
대면 시에는 2m의 거리를 두는 등 감염 확산 방지에도 유의할 계획이다.

조길영 서장은 “투ㆍ개표소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화재 위험요인 등 불법사항을 즉시 보완하고 유사시 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안전한 선거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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