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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춘분…강풍에도 노란 산수유 '활짝'거창 동변리 산수유 나무 아래서 휴식 취하는 농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3.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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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0일은 24절기 중 네 번째 절기인 춘분(春分)이다.
춘분은 태양의 중심이 춘분점 위에 왔을 때이며 태양은 적도 위를 똑바로 비추고 지구상에서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

춘분을 즈음해 농가에서는 농사준비에 바쁘다.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경남을 비롯한 전국에 태풍급 강풍이 몰아친 가운데에도 봄은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다.

경남 거창군 거창읍 동변리의 농부가 일손을 잠깐 멈춘 뒤, 바람에 휘날리는 노랗게 물든 산수유나무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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