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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올해 초등입학자 6명 소재불명 '외국行'경찰 수사 중... 미응소 아동 1,254명 구체 사유 4월까지 확인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2.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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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청사.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경남도내 2020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 중 6명의 아동 소재가 불명해 경찰에 의뢰해 소재 파악에 나섰다.

경남교육청은 2020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 가운데 소재 불명 아동이 6명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들 아동에 대해 소재를 파악해달라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경찰은 출입국 기록을 통해 6명 모두 해외로 출국한 사실은 확인한 뒤, 현재 정확한 소재를 수사 중이다.

경남의 2020학년도 취학 대상 아동은 3만951명으로,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아동은 1,260명이었다.

예비소집 불참 아동에 대해 가정방문과 유선전화로 확인해 1,254명의 소재를 파악했다.
불참 사유는 일시적 해외 출국, 대안교육 진학, 홈스쿨링, 질병, 전출입 등이었다.

경남교육청은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은 아동은 4월까지 구체적으로 미취학 사유를 다시 파악할 계획이다.
또 경찰에서 수사 중인 해외 체류 소재 불명 아동에 대해서도 진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챙겨보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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