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핫클릭
경북 인접 경남 거창군, 버스터미널서 열감지 카메라 가동보건소 공무원 배치, 유입 승객 열감지 체크 등 ‘코로나19 유입 차단’ 총력전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2.20 13:51
  • 댓글 0
경남 거창군이 거창읍 대평리 거창시외버스터미널에 거창 보건소 직원들을 파견, 거창에 도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열감지 카메라 가동과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대구,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인접한 경남지역 지자체들이 비상이 걸렸다.

20일 경북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평리 거창시외버스터미널에는 거창 보건소 직원들이 거창에 도착하는 승객들에게 열감지 카메라와 발열 체크를 통해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