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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소방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금지 당부
  • 박철수 기자
  • 승인 2020.02.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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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철수 기자]  태백소방서(서장 최식봉)는 19일 도민안전의 날을 맞아 소방 출동로 확보와 원활한 소방활동을 위해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금지를 당부했다.

도로교통법 32조에 따르면 소방용수시설 또는 비상소화장치가 설치된 장소로부터 5m이내 차량을 정차하거나 주차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위반 시 승용차는 8만원, 승합차는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전신문고”는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안전에 취약한 요인을 시민들이 간편하게 신고하고 처리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앱으로, 위반한 차량을 발견시 차량번호 및 위반사항이 잘 보이도록 1분 이상 간격으로 사진 2장을 촬영 제출하면 현장 확인절차 없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식봉 서장은“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는 신속한 소방활동과 소방용수 확보에 방해가 되는 만큼 소방시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화전 앞 불법 주정차가 근절되길 기대한다”면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철수 기자  pcs41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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