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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 진행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2.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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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3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이전 경상남도 또는 울산광역시에 출생 신고한 출생아가 BNK경남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초입금 2만원(1인당)이 지원된다.

지원 인원은 경상남도 3000명과 울산광역시 1500명이다.

가입 방법은 해당 출생아를 기준으로 발급되는 기본증명서, 부모가 모두 표시된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내점한 부 또는 모의 실명확인증표, 거래 신고용 도장을 구비한 후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마케팅추진부 이강원 부장은 “2013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이전까지 경상남도 또는 울산광역시에 출생 신고한 출생아로 종전보다 대상이 확대됐다. 가입 지원 혜택을 받을 인원은 지역마다 다르며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만큼 서둘러 가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이 판매중인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등 기존 주택청약 관련 금융상품의 기능을 한데 통합해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구분 없이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가입자격은 주택 소유ㆍ세대주 여부ㆍ연령 등과 관계없이 국민인 개인(국내에 거소가 있는 재외동포 포함)과 외국인 거주자는 물론 미성년자도 누구나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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