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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창원의창 김기운·김순재 경선…통영고성 양문석 단수공천3차 공천심사 결과 발표…경남 3곳 19일까지 추가 공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2.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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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관위가 공천심사에 앞서 후보자 면접을 하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8일 오후 4·15 총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3차 공천심사에 착수, 19일 새벽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 3차 발표에 따르면 ▲단수후보 지역구 8곳 ▲경선지역 18곳 ▲전략 선거구 지정 요청 지역 2곳 등 28곳을 선정했다.

경남의 경우, 창원시의창구는 김기운 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과 김순재 민주당 경남도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전 동읍농협조합장)이 경선을 치른다.

통영시고성군은 양문석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전 민주당 통영시고성군 지역위원장)을 단수공천했다.
이 지역은 양 예비후보와 홍영두 전 건국대 법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전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노동대학 교수),  선기화 전 아주그룹 범무팀장(전 김경수 경남도지사 통영선거대책본부장) 등 3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경합을 벌였었다.

한편 민주당이 앞서 발표한 추가공모 지역 87곳(경남 창원성산.김해갑.김해을)에 대한 공모기간은 19일까지다.

민주당은 20일 총선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우고 본격적인 경선체제에 돌입할 방침이다.

공동선대위원장인 이해찬 대표는 선거전략을 총괄하고,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수도권 선거 전반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빠르면 오는 24~25일부터 경선을 시작하고 내달 15일 전에는 관련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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