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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동’ 정동원에 36.5℃ 사랑의 악기 전달하동군, 삼천포제일병원 미스터트롯 정동원에 장학금 이어 색소폰 전해
  • 손정현 기자
  • 승인 2020.02.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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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기자]  하동군은 TV조선 미스터트롯 등에 출연하며 국민적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하동 출신의 ‘트로트 신동’ 정동원(진교초 6학년) 군에게 삼천포제일병원에서 제공한 ‘36.5℃ 사랑의 악기 전달식’이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상기를 군수를 비롯해 김송자 삼천포제일병원장 및 관계자, 정기영 연예협회군지부장, 정동원 군 팬 등이 참석했다.

삼천포제일병원은 앞서 지난달 정동원 군에게 대학졸업 때까지 장학금을 지원한 것에 이어 이번에 색소폰을 지원했다.

정 군에게 전달된 악기는 프랑스 셀마사에서 만든 셀마 아메리카 마크식스 9만번대로 1961년에 생산된 악기이다. 이 당시 생산된 8~9만번대 악기는 전문가들이 수제로 만든 명품으로 연주자들이 선호하는 악기이다.

정 군은 전달식 후 즉석에서 ‘굳세어라 금순아’와 ‘대지의 항구’를 연주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정동원 군은 평소 이용하는 차량에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선정된 하동야생차의 ‘2022년 하동세계차 엑스포 개최’ 염원을 담은 홍보 문구를 부착해 하동 야생차를 알리는데 앞장서는 등 하동을 알리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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