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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골든타임 확보 자위소방대 경진대회 개최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0.02.1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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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소방서(서장 이창수)는 2월 13일 대형화재 방지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자위소방대 경진대회를 으뜸요양병원 외 8개소 60여명이 참가하여 보문119안전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형화재취약대상 및 요양병원과 같은 피난약자시설의 경우 화재발생 시에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 이에 직장 자위소방대가 편성 운영되고 있으나 평상시 교육·훈련 부족해 경진대회를 통한 선제적 재난대응능력 강화와 관계자 소방안전의식 재고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자 진행했다.

경진대회 종목으로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소화기 들고 이어달리기, 심폐소생술 경연을 실시하여, 1위 코오롱호텔, 2위 Hico, 3위 월성원자력본부 순위를 차지했다. 1위 코오롱호텔은 경주지역을 대표하여 경상북도 자위소방대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경진대회를 통해 화재발생 시 소방차 도착 전까지 신속한 인명 대피유도와 초기 진화 등 대처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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