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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관광’안심하고 즐기세요"창원시, 관광지·호텔 대상 신종 코로나 예방 대응에 총력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0.02.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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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시는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예방 실태점검 및 홍보를 벌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창원 짚트랙, 북면 마금산온천지구, 돝섬 해상유원지, 시티투어버스 등 관내 주요 관광지와 호텔 등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 예방수칙이 담긴 안내문 및 손소독제 비치 여부를 확인했다.

또 방문한 시설마다 안내문과 손소독제를 나눠주면서 관계자를 대상으로 관광객 안내 시 마스크를 착용해줄 것과 체온계, 손소독제 비치 등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종 코로나 예방수칙으로는 △손바닥·손톱 밑까지 비누로 꼼꼼히 씻기 △기침 시 손이 아닌 옷소매로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선별진료소 방문 시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알리기 △감염병이 의심될 땐 관할보건소 또는 1339, 지역번호+120로 전화 등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신종 코로나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 있도록 관광지 및 호텔에 대한 위생 점검과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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