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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보건소, 신종 코로나 예방수칙 홍보활동 전개
  • 이경직 기자
  • 승인 2020.02.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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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는 오늘(4일) 오후 2시 황지연못 일원에서 태백시 안전모니터요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법 및 개인예방수칙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감염증 유입 방지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비상방역 대책반을 운영 중인 태백시 보건소는 전통시장 상인과 인근 식품접객업소,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특히, 12번 확진자가 최근(22~23일) 강릉을 다녀간 동선이 확인됨에 따라, 강릉을 다녀오거나 증상이 있는 주민들은 자가 격리 후 의료기관 방문 전 보건소와 1339로 먼저 신고 및 상담하여야 함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일 마스크 5만개가 더 확보됨에 따라 이를 추가 배부하고, 태백역과 터미널에서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스러스 예방수칙 홍보 현수막을 22개소에 게첨 한 데 이어, 내일(5일) 오전에는 태백시 전역에 예방활동수칙 1만장을 신문 삽지로 배포할 예정이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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