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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부산은행, ‘2020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납부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1.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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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안태홍 상무(사진 왼쪽 세번째)가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김종길 회장(사진 왼쪽 네번째)에게 ‘2020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28일 BNK부산은행과 공동으로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회장 김종길)에 ‘2020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했다.

안태홍 상무는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소재)를 찾아 김종길 회장에게 ‘2020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이 함께 마련한 2020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4000만원은 취약계층 지원ㆍ재난구호ㆍ자원봉사활동ㆍ재난심리 회복 지원ㆍ청소년적십자활동ㆍ안전교육 등에 쓰여진다.

안태홍 상무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봉사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 올 한 해에도 BNK경남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 지역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2020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2000만원을 납부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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