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인 지난 27일부터 28일 오전까지 경남을 비롯한 남부지방에 눈과 비가 내렸다.
이로 인해 경남 거창군 북상면 남덕유산에 설 연휴 기간에 내린 눈으로 올겨울 가장 많은 눈이 쌓여 산야가 설국으로 변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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