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소방본부 청사 전경. |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기오)는 설 연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의원 및 약국 안내 서비스를 실시한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명절 당직 방식으로 운영되는 병·의원 및 약국의 위치와 전화번호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아프게 되면 문 여는 병원을 찾기 힘들어 진료를 받거나 간단한 약품을 구입하기도 어려울 수 있다”며 “의료관련 도움을 받을 수 있는 119로 언제든지 전화를 주시면 문 여는 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명절 연휴 동안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안내는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