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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당, 경남도당 창당…경남서 닻 올려김태양 경남도당 위원장, “경자년 힘 쎈 지도자 나와… 바로 이언주 의원”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0.01.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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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지난 11일 경기도에서 전진호의 닻을 올린 전진당은 14일 경남도당 창당으로 영남권 중에 PK 지역 창당을 완료했다.

이날 경남도당 창준위에서 준비한 성악가 배성아 소프라노의‘희망의 나라로’ 공연을 통해 '자유와 평등, 그리고 평화와 행복이 가득찬 희망의 나라로 나아가자'는 메세지를 전달하면서 희망의 나라를 향한 전진호의 세 번째 닻을 올려 전진당의 당찬 출항을 알렸다.

새롭게 선출된 김태양 경남도당위원장은 수락 연설을 통해“우리 자녀와 후손들에게 소중하게 물려주어야 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면서 “일하지 않아도 국민의 세금을 막 퍼주는 나라, 서민 주머니를 털어 포퓰리즘 정책에 쏟아버리고 이미 실패한 소득주도 정책을 밀어붙이는 정권을 개혁하고 심판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그는“경자년에는 힘이 쎈 지도자가 나온다”며 “바로 이언주 의원이다. 역사가 증명할 것이고,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일어섰으니 이언주 의원과 같이 끝까지 함께 전진하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언주 창준위원장은“경남도당 당원 모집은 불과 2주 전에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 창당대회를 열고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전진당이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고 축하 인사말을 했다.

이 위원장은 또 “이제 경남에서 전진당의 시작이다”면서 “일요일 중앙당 창당을 기점으로 전국에서 수많은 이름 없는 국민들과, 깨어있는 지식인들과 정치인들과 대한민국을 변화시켜나가겠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정당을 바꾸고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전진당을 이언주와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박주원 사무총장은 전진호를‘침몰하지 않는 배’로 명명하면서“내년 4월,‘시대교체와 세대교체’주역의 꽃을 피울 전진바람이 부산을 출발로 수도권 경기도에 이어서 다시 경남으로 순환 중에 있다”고 말했다.

전진당은 ▲지난해 12월 28일 부산시당 창당을 출발로 ▲11일 경기도당에 이어 ▲14일 경상남도에서 세 번째 출항의 닻을 올린 전진호는 ▲17일 대구광역시 ▲18일 광주광역시 ▲19일 강원·서울·중앙당 창당으로 정당법 제17조에 따라 중앙당 창당 요건을 충족하고 중앙선관위에 공식 등록할 예정이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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