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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의원 "창원 북면지역 고등학교 설립 긍정적”19일 교육부 중앙투융자심의 긍정적 결과 예상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9.12.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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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고교 설립과 북면 지역 교육환경 개선 위해 최선" 약속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박완수(자유한국당, 경남 창원 의창구. 사진) 국회의원은 19일에 창원시 의창구 북면고 설립추진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북면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박완수 의원은 "북면고등학교의 신설을 위해 허성무 창원시장 등과 국비예산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조한 결과, 북면고 설립에 120억원의 재정지원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어 "박종훈 경남교육감과도 지속적인 면담 등을 통해 북면고 설립에 도교육청이 200억원의 예산을 부담하기로 해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김경수 경남지사에게도 북면고 지원을 건의해 학교용지부담금 32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은혜 교육부 장관 및 차관, 관련 공무원들을 수차례 만나 예결위원회 전체회의와 소위원회 질의와 면담 통해 북면고등학교의 설립 당위성에 대해서 강력하게 요청을 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박 의원은 "12월 19일에 있을 교육부의 재정투융자심사에 긍정적이다"면서 "이 심사가 통과되면 2~3년 후에 학교가 개교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밖에도 박완수 의원은 북면고 설립 이외에도 북면지역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했다는 점을 설명했다.

박완수 의원은 “그간 북면고 설치와 북면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면서 ”북면고 설치와 그간 시설환경 개선으로는 부족하겠지만 앞으로도 끝까지 챙겨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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