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내년 총선과 관련, 4차례에 걸친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를 열고 적격 판정자 명단을 발표했다.
민주당 검증위는 1차 검증 대상자 310명 가운데 267명에 대해 적격 판정을 내리고, 미판정 43명에 대해서는 계속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남의 경우, 1차 적격 판정을 받은 대상자는 ▲창원시의창구 김기운·김순재 ▲창원시마산회원구 하귀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박남현 ▲거제시 김해연·문상모·백순환 ▲통영시고성군 선기화·홍영두 ▲진주시을 박양후·서소연·신수현 ▲진주시갑 정영훈·갈상돈·김헌규 ▲양산시을 박대조·박일배 ▲양산시갑 김성훈 ·박선미 ▲사천시남해군하동군 황인성 등 19명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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