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지난 16일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고객 및 주주가치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 조직 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2017년 이후 WM(자산관리), CIB(기업투자금융), 디지털, 글로벌을 그룹의 4대 핵심 부문으로 선정하고 지주 중심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을 통해 비은행과 비이자 부문의 수익 비중이 크게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0년 조직 개편은 이러한 ‘그룹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재편’ 중심의 기존 전략 방향을 유지하고, 부문장 중심의 책임경영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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