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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진, 팬들과 함께한 ‘마이진 콘서트’정주행 행보 정상 향해 ‘스텝 바이 스텝’…팬바보 다시 한 번 입증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12.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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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이선희’ 마이진이 ‘팬바보’임을 입증한 ‘1석 3’조 콘서트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DB엔터테인먼트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리틀 이선희’ 마이진이 ‘팬바보’임을 입증한 ‘1석 3’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4일 강남 ‘640 아트홀’에서 열린 ‘마이진 콘서트’는 백여 명의 팬들이 모인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졌다.

마이진은 10년 동안 전국 각지를 돌며 이름을 알린 후 2019년 방송계에 입성, 제대로 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고 유튜브 등 다양한 영상으로 온라인까지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19년 라이징 스타.

정상을 향해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듯 꾸준히 성장하는 정주행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마이진의 공연은 팬들을 위한 콘서트로 무료로 펼쳐졌다.
마이진은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앨범을 선물하는 등 팬바보임을 제대로 보여줬다.

‘마이진의 찐tv-공개 콘서트’를 겸한 이번 공연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펼쳐졌다.
지난 10월 24일 ‘마이진의 찐tv’가 개설되며 마이진 소속사 DB엔터테인먼트 “‘마이진의 찐tv’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의 창구가 되겠다”고 약속하며 라이브콘서트를 예고했고 두 달여 동안 준비한 끝에 공연을 열게 됐다.

‘마이진의 찐tv’ 구독자 중심으로 초대된 팬들은 트로트는 물론이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마이진의 탄탄한 가창력과 핵사이다 같은 시원한 보이스로 마음껏 만끽한 귀호강 콘서트를 즐겼다.

마이진의 성장을 축하해주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선배 왁스와의 듀엣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DB엔터테인먼트

여기에 절친인 ‘고향친구’의 정다한, 마이진의 성장을 축하해주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선배 왁스와의 듀엣 무대, 마이진이 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댄스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까지 한 자리에서 모두 즐긴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공연이었다.

특히 가요계 불멸의 작곡가인 (故)백영호 선생의 노래들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선물한 백경권 서울내과병원 원장이 공연장을 찾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등 팬과 마이진 모두 행복한 시간이 됐다.

‘달타령’으로 무대를 연 마이진은 ‘동백아가씨’ ‘사랑의 미로’ ‘건배’ 등 가요 명곡과 함께 발라드 ‘광화문 연가’ 록댄스 ‘내게 남은 사랑을 다줄께’에 이어 ‘사모애’ ‘세월아 멈춰라’ 등 자신의 최신곡까지 한겨울 동치미 같은 시원한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이 끝난 후 팬 한 명 한 명 모두와 포토타임을 갖는 등 끝까지 확실한 팬사랑을 보여준 마이진은 10년 동안 1천 여회가 넘는 공연을 통해 익힌 라이브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진가를 다시 한 번 확인 시켜줬다.

올해 ‘세월아 멈춰라’로 활동하며 ‘가요무대’ 등에 출연, 탄탄한 가창력과 핵사이다 보이스로 2019년 발굴한 트로트 최고 보석으로 떠오른 마이진은 16일 방송되는 ‘가요무대’ 1641회 ‘세월 그리고 인생’ 편에 출연해 이문세 ‘광화문 연가’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꾸준히 성장하며 매일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마이진의 라이브콘서트는 2020년 1월 ‘마이진의 찐tv'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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