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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직접 만드는 간식, 유기농 쿠키와 머핀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8.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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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라민 파동 이후 먹을거리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아이들의 간식을 직접 만드는 ‘홈 베이킹’이 큰 인기다. © e조은뉴스경남 편집국
멜라민 파동 이후 먹을거리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아이들의 간식을 직접 만드는 ‘홈 베이킹’이 큰 인기다.

친환경상품 전문 쇼핑몰인 로하스홈(www.lohashome.com)에서도 최근 관련 제품들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 재료만 믿을 수 있다면 엄마가 쿠키나 빵을 직접 만들어 그 안전성에 대한 걱정이 없고, 기본 재료만으로 손쉽게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그러나 살림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워킹맘들에게는 이마저도 고민이다. 직접 간식을 만들어주고는 싶지만, 재료와 조리기구 준비를 위한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등장했다. 바로 ‘유기농 쿠키믹스’와 ‘유기농 머핀믹스’가 그것. 유기농 쿠키믹스와 머핀믹스는 밀가루와 설탕 등 다양한 재료를 알맞게 배합하여 복잡한 과정 없이 쿠키와 머핀 등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다른 재료의 첨가 없이 버터와 달걀의 양을 조절하여 반죽하고 구워주기만 하면 간단하게 완성이 된다. 유기농 밀가루, 유기농 설탕 등 IFOAM 인증을 받은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여 믿을 수 있다. 또한, 화학첨가물, 방부제, 착색료, 합성 향료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가공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더욱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 믿을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어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유기농 쿠키믹스, 유기농 머핀믹스’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건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로하스홈(www.lohashome.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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