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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보문관광단지 상가매각 반대집회 개최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11.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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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지난 11월 22일 금요일 오후1시부터 경북도청에서 경주중심상가연합회 상인들과 경주시민 120여명이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의 보문관광단지 상가 매각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승직, 최병준, 박차양, 배진석 경북도의원의 주선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의 면담이 이루어 졌으며,경주중심상가연합회 정용하 회장은 최근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보문관광단지 상가는 대형 유통업체의 패션아울렛이 아닌 처음 보문관광단지가 조성될 때의 취지에 맞게 관광 문화 레저를 위한 특화된 사업으로 활성화되어야 하며 진정 무엇이 도민을 위한 행정인지 재고해 달라고 했다. 이에 이철우 도지사는 피해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답변했다.

장경식 경북도의장과도 면담하여 도의회의 협조를 요청하고 이번 경북문화관광공사의 보문단지 상가 매각에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경주지역 4명의 도의원들께서는 특별조사위원회를 만들어 의혹을 해소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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