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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신바람 운동교실’ 내년 2월 말까지 운영
  • 이경직 기자
  • 승인 2019.11.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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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가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관리 및 예방을 위한 ‘신바람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실외 운동이 어려운 겨울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웰빙스트레칭댄스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 예방 및 전신근력 향상, 심폐기능 촉진, 면역력 강화를 돕는다.

보건소 별관 2층 종합프로그램실에서 심뇌혈관질환자 및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총 35회에 걸쳐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는 기초검진을 실시, 운동 효과를 스스로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건강혈관수치 향상을 위해 노력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식 때 개인시상도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움츠리기 쉬운 겨울철, 신바람 운동교실과 함께 꾸준히 건강관리 하셔서 신체의 변화를 직접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즌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겨울철 신바람 운동교실을 운영, 지역주민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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