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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제5회 GIF 아이디어톤 대회’ 다수 수상아이디어톤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상 등 수상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11.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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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글로벌이노베이터페스타(GIF) 아이디어톤 대회 수상’ 사진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1~2일까지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 ‘제5회 글로벌이노베이터페스타(GIF) 아이디어톤 대회’에 참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청년 혁신가 및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경연 페스티벌로, ‘혁신의 정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스타트업 오디션, 메이커톤, 아이디어톤, 루키캠프 등 총 4개의 분야의 경진대회로 구성됐다.

이날 경남대 박태현 학생은 사회문제를 ICT로 해결하는 아이디어톤 소셜벤처부문에서 ‘무분별한 플라스틱컵 사용을 막기 위한 텀블러 공유자판기’를 주제로한 발표에서 플라스틱 공해를 ICT로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김준영(기계공학부 2) 학생은 ‘대학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아이디어톤 스마트시티부문에서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경남대 LINC+사업단 지역사회연계교과목의 일환으로 경영학부에 개설된 ‘경영기획과 전략적 사고’(담당교수 김은실)를 수강 중인 이승욱(경영학부 4)·박희정(경영학부 3)·구건표(경영학부 2)·한인용(경영정보학과 4) 학생은 다른 대학의 학생들과 ‘드래곤볼’ 팀을 구성하고, ‘시각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어플리케이션 및 NFC 특수라벨’을 주제로 아이디어톤 소셜벤쳐부문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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