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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지역 소상공인 자녀에 장학금 지원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11.0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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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4일 지역 소상공인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기환 그룹장은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경상남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소상공인 자녀 33명에게 ‘지역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기탁한 장학금은 경상남도 각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의 추천서에 의거해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전달된다.

한기환 그룹장은 “지역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은 BNK경남은행과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해 체결한 ‘상생 발전 업무 협약’의 연장선으로 마련된 것이다. 장학금 수혜 혜택을 받은 장학생들이 본분인 학업에 더욱 열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이 지난해 11월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와 체결한 상생 발전 업무 협약은 지역 서민경제 근간인 소상공인들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 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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