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핫클릭
경남은행 거래 고객 2명,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팔용동지점 고객 이종열 대표 40여년간 저축 실천과 직원들 대상으로 한 저축 장려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10.29 15:43
  • 댓글 0
   
▲ BNK경남은행 거래고객 2명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좌)(주)광산전기 이종열 대표(우) 대호정밀(주) 임해수 대표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29일 팔용동지점과 합성동지점 거래 고객 2명이 제4회 금융의 날 기념식(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과 27년여간 거래중인 ㈜광산전기 이종열 대표는 18세부터 40여년간 이어온 저축 실천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저축 장려로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아너소사이어티ㆍ월드비전ㆍ(사)유니세프한국위원회 등 왕성한 후원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종열 대표는 “어릴 때부터 몸에 베인 저축 습관이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큰 힘이 됐다.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절약, 저축, 기부의 중요성을 가족과 직원 그리고 지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대호정밀㈜ 임해수 대표도 BNK경남은행과 맺은 27년여간의 인연덕분에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미래를 위해서는 저축만이 최선’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온 임해수 대표는 저축을 통해 모은 자금으로 대호정밀㈜을 설립 운영해 건실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성장시켰다.

임해수 대표는 “수십 년간 쌓아온 저축 습관이 금융위원장 표창이라는 큰 상으로 되돌아와 너무 기쁘다. 꾸준한 저축 습관이 회사 성장 나아가 지역 경제 발전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