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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판석 기자] 창원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고 창원시가 후원으로 22일부터-24일까지 제주도 일원(사회복지 특강 및 문화체험 등)에서 개최된 '제6회 창원시 사회복지사 비타민캠프'에 사회복지사 40명이 참가했다.
이 행사를 주최한 이성배 회장은 "사회복지사는 타인을 위해 봉사정신으로 헌신하는 사람들이다"며 "이러한 복지사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자리인 만큼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에너지 재충전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이 행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창원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자연 속에서의 마음치유’를 주제로 근무지에서 벗아나 사회복지사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마련해 주었을 뿐 만 아니라, ‘만남 속에서의 마음치유’라는 주제로 사회복지 특강 및 다양한 미션활동을 통하여 사회복지사들 간 상호연대성 강화 및 자존감 향상 등의 성과를 얻었다.
또한‘창원시 사회복지사 비타민캠프’는 복지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의 쉼(休)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과, 교류 및 연대성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결과적으로 창원시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자리로서 큰 의미가 있다.
이판석 기자 koreajnc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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