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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는 23일 여성청소년계에서는 아동안전지킴이 현장점검을 했다.
현재 영양에서 10명의 아동안전지킴이와 19개소의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선정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놀이터 등을 순찰하는 방법으로 안전한 영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동수 영양경찰서장은 "아동이 안전한 영양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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